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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죽었다는 의미

죽음을 알지 못한 채 삶을 알 수 없다.
생명이시요,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


1. 육체적 죽음- 죄의 결과(롬6:23, 약1:15).

죽음이란
혼이 ______________을 떠나고 *몸
영은 ______________께 돌아가고 *하나님
몸은 본래 있던 ______________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흙

죽음은 죄의 삯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롬6:23), "죄가 완료된즉 사망을 낳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다"(히9:27).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육체의 죽음은 매 한 가지다.

2. 관계의 단절.

아버지와 관계가 단절되는 것, 아버지를 떠나는 것.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그를 잃어버렸다가 찾았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더라.](눅15:24).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잃어버렸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니라.](눅15:32).
*아버지를 떠나지 않았던 아들은 죽은 아들이 아니다. 성경적 죽음의 정의를 내려 주는 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아담은 에덴에서 쫓겨났다. 가인은 하나님의 면전에서 쫓겨났다. 이것이 죽음이다.

3. 다양한 죽음의 예들

  • 죽은 여자 - [쾌락 가운데 사는 여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딤전5:6).
  • 죽은 교회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었도다.](계3:1).
  • 죽은 믿음 -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위 없는 믿음도 죽었느니라.](약2:26).
  • 죽은 율법주의자 - [전에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내가 살아 있었으나 명령이 오매 죄가 되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롬7:9).
  • 죽은 자들 - 죽은 자들로 자기들의 죽은 자를 장사 지내게 하라.
  • 죽은 아들, 죽은 동생-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그를 잃어버렸다가 찾았노라.](눅15:24,32).

4.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고전15:52).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신 후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 반드시 죽으리라' 말씀하셨다. -아담은 범죄하기 전에 죽음에 대해 경고를 받았다.
그 날 범죄함으로 죽어야 할 사람을 대신해 한 마리의 양이 피를 흘려 죽었다.
이 양은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예수님의 피와 죽음은 창세 전에 미리 정해 지고(벧전1:20),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하셨고(계13:8)
세상의 마지막 날 충만한 때가 이르매 여자에게서 나셨고(갈4:4),
정하신 때가 되어 죽으셨다(롬5:6).
하나님은 아담이 범죄한 날 아담에게 다시 죽음을 선포하셨다(창3). 구약에서 흘린 어린 양의 피는 죄를 용서하지만 결코 제거하지 못한다(히10:4,11).
아담은 죄 가운데 죽었다.

* 아담은 첫 사람이다. 아담에게 선고된 저주는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도 선고된 것이다. "한 피로 만드사..."-죽음, 죄, 심판 등등. 옛 사람, 옛 창조.
* 예수님은 새로운 족속, 새로운 인류, 새로운 창조의 머리이시다. 성경은 사람이 되신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창조물을 만드신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다(고전15:22).
아담의 죄는 모든 사람을 죽게 했다.
[...이는 한 사람의 범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죽었을진대 ...](롬5:15).

아담의 죄는 모든 사람이 사망의 종이 되게 했다.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한 사람을 통하여 군림하였을진대...](롬5:17).

아담의 죄는 모든 사람이 정죄에 이르게 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정죄에 이른 것 같이](롬5:18).

아담의 죄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게했다.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 같이...]

c. 죽은 사람-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사람.
[...또 죽은 자들이 자기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지내게 하라, 하시니라.](마8:22b).

*주의- 여기서 흔히 영이 죽은 자들이 몸이 죽은 자들을 장사 지낸다는 식으로 해석한다.
이는 편리한 해석이지만 사실이 아니다. 하나님 편에서 세상 사람들은 모두 죽은 자들이다.
하나님은 죽은 자들로 하여금 '자기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 지내라고 하신 것이다.


생 명의 유무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생명이 없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6:53).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5:12).

d. 죽은 자들

  •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다.
    엡2:1. 또한 그분께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 죄들 가운데서 죽었다.
    엡2:5.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 죄들과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다.
    골2:13. 또 너희의 죄들과 너희 육체의 무할례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

5.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죽음-성도들의 죽음.

아담의 세대들은 아담 안에서 죽었듯이
그리스도의 세대들은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골2 20. 그러므로 너희가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로부터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늘 어찌하여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이 규례들에 복종하느냐?
갈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 옛 사람이 죽었다. -죄의 몸
    [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롬6:6). **옛사람이란 죄의 몸을 말한다.

  • 우리가 죽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롬6:8).

  • 몸이 죽었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해 죽었으나 성령은 의로 인해 생명이 되시느니라.](롬8:10).

  • 애착과 욕심이 죽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5 24).

  • 우리는 죽었다.
    [너희는 죽었고 너희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느니라.](골3 3).

6.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무엇에 대해 죽었는가?

  • 율법에 대해 죽었다(롬7:6, 갈2:19)
  • 죄에 대해 죽었다.
  • 세상에 대해 죽었다.
  •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에 대해 죽었다. 율법, 철학, 전통, 규례....
  • 결론- 죽음만이 구출이요, 해방이요, 자유다.

7.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아담의 죽음을 비교해 보라.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이라. 우리가 이같이 판단하므로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으로 판단하노라.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5:14).

8. 둘째 사망- 불호수에 던져지는 것. 죄인들의 마지막 죽음.

계2 11.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입지 아니하리라.

계20 6.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권능을 갖지 못하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로다. 14.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라.

계21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이 둘 째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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