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astor. Peter Yoon

안부 남기기

  • 2018.08.20 09:05

    비밀댓글입니다

    1. Pastor. Yoon 2018.08.20 09:10 신고

      그리스도의 교리가 '사랑'입니다. 그런데 교리와 사랑이 어떻게 분리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매님께서 그리스도의 교리인 사랑을 그 교회에서 실천해 보고, 사랑으로 섬기는 본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른 분들도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행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 안에 사랑이 없는 것을 보지 말고 내 안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남들에게 보일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너희의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할지니라.”(고전 16:14)
      그럼.

  • 2018.08.16 01:08

    비밀댓글입니다

    1. Pastor. Yoon 2018.08.16 09:35 신고

      이런 질문에 대한 간단합 답은 킹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두라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헬라어로 헤매지 말고 킹제임스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를 보면 됩니다.

      hell이라고 되어 있으면 원어가 무엇이든 지옥입니다. grave라고 번역되어 있으면 원어가 무엇이든 무덤입니다. pit이라고 번역되어 있으면 원어가 어떠하든 구덩이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원어의 각양 다양한 의미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정의해 두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으면 됩니다.

      간단한 예를 보겠습니다.
      그리스어 ‘하데스’(Hades)는 신약 성경에서 11번 쓰였는데 KJV에서는 그 중 10번이 ‘지옥’(Hell)으로 그리고 나머지 한 번은 ‘무덤’(Grave)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이는 스올이나 게헨나, 타타루스 등 무슨 단어라 해도 헷갈릴 이유가 없습니다.

      원어를 지옥인지, 무덤인지, 구덩이인지를 결정해 주는 것은 원어 지식이 아니라 영어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이것이 성경을 믿는 성경 신자의 믿음입니다.

      그럼

    2. 2018.08.18 18:00

      비밀댓글입니다

    3. Pastor. Yoon 2018.08.20 09:17 신고

      제가 질문 요지를 정확히 파악해서 답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듯 합니다.

      성경에 "지옥의 깊음들"이란 표현이 있습니다. 깊음이 아닌 "깊음들"이란 말에서 지옥 속에 여러 장소가 있다는 사실을 유추합니다.

      그럼.

  • 박용민 2018.08.14 22:40 신고

    유난히도 무더운 올 한 해 여름은 아직도 진행 중이지만, 윤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을 통해서 영적으로는 오히려 시원스럽게 지내고 있습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올해 여름이... 주 안에서는 가장 시원하였던 여름으로도 기억될 듯 합니다. 성경 말씀이 살아서 생동감 있게 역사 하는 시원한 여름입니다!

    1. Pastor. Yoon 2018.08.15 06:51 신고

      영을 새롭게, 상쾌하게 함으로써 육신을 이긴 좋은 예입니다. 계속해서 자라납시다.

      감사합니다.

  • 2018.08.13 16:22

    비밀댓글입니다

    1. Pastor. Yoon 2018.08.13 20:56 신고

      휴가 잘 보내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최영식 2018.08.13 02:01 신고

    진리를 찾아서 여기까지왔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미운사람을 사랑할수 있겠습니까..?
    성경적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

    1. Pastor. Yoon 2018.08.13 04:54 신고

      내 안에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으면 됩니다.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내게 행한 것 같이 형제나 이웃을 대하면 됩니다.

      형제 사랑의 근거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내 명령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 15:12)
      -이것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명령하신 것입니다. 순종 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가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가운데 있느니라.”(요일 2:9)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가운데 있고 어둠 가운데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요일 2:11)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 속에는 영원한 생명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요일 3:15)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하는 자니 자기가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어찌 자기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리요?”(요일 4:20)

    2. 최영식 2018.08.13 18:15 신고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성령님께서 내주하셔서 이웃이나 형제들에 대한 미움이 쉽게 없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깊히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신것 같이 나도 사람들을 용서하고 사랑하며 순종으로 이겨내기를 간절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