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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강해(121) 

예수님의 초상화(사 53:2)




동영상 https://youtu.be/fyXfw8zknV4

음성 파일. https://www.mediafire.com/file/qklrbrj8ljojw3j/Isaiah%28121%29-portrait_of_Jesus.mp3/file


내용 요약



“... 그에게는 모양도 없고 우아함도 없으며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도다.”(2). 육신을 입고 사람이 되신 예수님에게 없는 것들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를 사군자라고 해서 줄여 매란국죽(梅蘭菊竹)이라고 부릅니다. 봄에는 매화, 여름에는 난초, 가을에는 국화, 겨울에는 대나무를 각각 대표 식물로 매겨서 이것들을 군자(君子)라 불렀습니다. 매화는 봄의 추위를 무릅쓰고 제일 먼저 꽃을 피운다고 칭송했고, 난초는 약이나 열매로 쓰이지 않음에도 은은한 향기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 식물이 되었고 국화는 늦을 가을에 첫 추위를 이겨낸다고 칭송을 받고 대나무는 모든 식물의 잎이 떨어지는 추운 겨울에도 푸른 잎을 계속 유지한다고 해서 이들은 군자의 덕목이라고 칭송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 중 어느 식물, 어느 나무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연한 초목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라셨습니다. 사람들이 칭송하는 어떤 아름다움도 없었습니다. 

그럼 예수님이 이것들 외에도 없었던 것이 무엇이 있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에게도 없는 것들, 불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의 소유주 되신 주께서 없는 것이 있고, 전능하신 주께서도 불가능한 것이 있다면 이것보다 더 모순된 말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 없는 것, 주님께서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나는 {주}라 변치 아니하나니...”(말 3:6). 사람은 쉽게 변합니다. 세상도 변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 변함이 없다는 것은 그분의 불변성과 더불어 신실함을 보여 줍니다. 

둘째, 예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십니다.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오며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약1:17). 

셋째, 예수님은 어둠이 없으십니다. “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요일1:5). 

넷째, 예수님은 거짓말하실 수 없으십니다. “영원한 생명의 소망 안에서 사도가 되었는데 이 생명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약속하셨으나”(딛1:2).

다섯째, 예수님께서는 속임수가 없습니다. “또 그는 사악한 자들과 더불어 자기 무덤을 만들었으며 죽어서는 부자와 함께하였으니 이는 그가 폭력을 행사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속임수가 없었기 때문이라.”(사53:9).
여섯째, 예수님은 자신을 부인하실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믿지 아니하여도 그분은 항상 신실하시니 자신을 부인할 수 없느니라.”(딤후2:13).

일곱째, 예수님은 뜻을 돌이킬 수 없습니다. 후회가 없습니다. “{주}께서 맹세하셨고 또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시110:4). “또한 이스라엘의 힘이신 이는 거짓말을 하거나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니 그분은 사람이 아니므로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나이다.”(삼상15:29).

여덟째, 예수님은 차별이 없고 위선이 없습니다. “그러나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다음으로 화평하며 부드럽고 간청을 잘 들어주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차별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약3:17).

아홉째, 예수님은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습니다. “이러한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에게 합당한 분이셨으니 곧 그분은 거룩하시고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시고 죄인들로부터 분리되시고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셨느니라.”(히7:26).

열번째, 예수님은 교함이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죄를 짓지 아니하시고 입에 교활함도 없으시며”(벧전2:22).열두 번째, 예수님은 불의가 없습니다. “이것은 {주}께서 곧바르심을 보이고자 함이로다. 그분은 나의 반석이시니 그분 안에는 불의가 전혀 없도다.”(시92:15).

열한 번째, 예수님은 긍휼의 끝이 없습니다. “{주}의 긍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지 아니하였으니 그분의 불쌍히 여기심은 끝이 없도다.”(애3:22).

열두 번째, 예수님은 불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의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고 그의 입술에서는 불법을 찾을 수 없으며 그가 화평과 공평 가운데서 나와 함께 걷고 많은 사람을 돌이켜 불법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말2:6).

열세 번째, 예수님은 기진하지 않고 피곤하지 아니하십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영존하시는 [하나님], {주} 곧 땅 끝들의 [창조자]는 기진하지 아니하시고 피곤하지 아니하시며 그분의 명철은 찾을 길이 없도다.”(사40:28).

열네 번째, 예수님은 고의로 근심하게 하거나 슬프게 하지 아니하십니다. “그분은 고의로 사람들의 자녀들을 근심하게 하거나 슬프게 하지 아니하시는도다.”(애3:33).

열다섯 번째, 예수님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십니다. “주께서는 동일하시고 주의 햇수는 끝이 없으리이다.”(시 102:27).
열여섯 번째, 예수님은 외모를 존중함이 없습니다. “{주}너희 [하나님]은 신들의 신이시요, 주들의 [주]시며 위대하시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니라. 그분은 사람들의 외모를 중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대가를 받지 아니하시고”(신10:17).

그럼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을 육신을 따라 알아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우리가 아무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니 참으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분을 더 이상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고후5:16). 



쉽고 단순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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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Peter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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