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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나님께서 동물, 식물 등 모든 것들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는데, 인간은 다양하게 만드시지 않으셨는가요?

▶답: 인간은 한 종류입니다.

오늘날 다양한 피부색의 인종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양한 인종을 창조하시지 않았는가? 아니면 아담, 노아의 단일 후손이 이렇게 다양하고 서로 다른 인종이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종류에 따라(after his kind) 지으셨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고로 인간은 다른 종류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다른 종류가 있다면 이는 인간이 아니라 변종입니다. 이는 창세기 6장에 나오며, 앞으로 조만간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 현재의 모든 인류는 한 피입니다. [또 그분께서 인류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로 만드사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작정하신 때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으니](행17:26).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새로운 한 무리를 이루게 됩니다.


피부색이 다양하고 다른 체형을 유지하는 이유는 환경, 삶의 습관, 음식등으로 쉽게 설명됩니다. 작은 수족관에서 자란 잉어는 3-4인치 밖에 자라지 못하지만 템즈강에 풀어 놓으면 14-5 파운드의 대형 잉어로 체형이 바뀝니다. 미국에서 자라나는 떡갈 나무와 삼나무는 매우 큽니다. 동일 묘목을 일본에서 키우면 3피트 이상 자라지 못합니다. 앵초류 꽃의 자연적인 본래의 색깔은 노란색입니다. 그런데 말똥 거름으로 재배하면 빨간색이 됩니다. 카나리아의 아름다운 노란 색은 그 새에게 매운 양념을 많이 넣은 먹이를 주면 매우 어둡게 색깔이 변합니다. 백인들을 뜨거운 태양 아래 몇 달간 노출시키면 갈색으로 변합니다. 요한 베로 박사의 색깔과 종족이란 책에 따르면 “머리카락과 눈의 빛은 개개인의 나이와 종족의 나이에 따라 변하며, 중앙 유럽의 일부 몇 지역에서는 빨간 머리카락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회색 빛을 띤 갈색 머리카락이 일반적이다. 살색은 기후에 따라 변한다.”고 기술했습니다.

글쓴이. Pastor. Peter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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