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1. 목사님 책 별 강해 설교가 큰 복이 됩니다. 혹시 문서파일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방명록에 인사를 남기라 하셔서 남겨봅니다.
    hanbit70@hanmmail.net 로 부탁드립니다.

    이동수
    2022.10.03 23:09
  2. 비밀댓글입니다

    익명
    2022.09.29 17:17
    • 용서받기 위해 용서하라가 아니라 "용서받은 자는 용서하라."입니다. 본문의 앞 구절에 보면 그 종은 주인에게 용서 받은 자입니다. 그런데 그는 형제를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꼐서 용서하신 것 겉이 우리는 서로 용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엡 4:32)

      “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며”(골 3:13)

      마태복음 18:35절은 죄의 사면, 지옥, 죽음 후의 형벌과 같은 교리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 종은 지옥 불이 아니라 형벌 주는 자들에게 넘겨주었습니다(마18:34). 형제를 용서하지 않아 주께 벌을 받는 종은 지옥 불의 고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값을 지불하셨습니다.

      본문은 형제 사랑, 이웃 사랑에 대한 말씀입니다. 제단에 주께 예물을 드리기 전에 형제와 화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마5:24).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형제를 미워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거짓이고, 형제를 동정하지 않으면서 사랑을 말하는 것이 위선이듯, 형제에게 긍휼을 베풀고 용서하고 화해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은혜, 사랑, 의, 긍휼, 화해를 말하는 것은 주께 벌, 징계를 받을 일입니다. 우리가 형제에게 한 일이 모두 주께 한 일이 되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보상과 손실을 받게 됩니다.

      본문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별개가 아니라 하나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럼.

      2022.09.30 10:07 신고
  3. 비밀댓글입니다

    익명
    2022.09.29 16:03
    • 자매님의 사정은 여러 사람과 함꼐 나누는 것이 좋곘다 싶어 제가 그대로 여기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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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글.
      기도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아이가 복중에 있을 때 하나님과 부모님을 사랑하고 온유한 아이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자라면서 부모님 말을 너무나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했습니다(첫째와 둘째 둘다 ADHD판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이 터져라 얘기하고 체벌을 했더니 둘째가 학교에서 아동폭력금지(=체벌금지)를 배워서 경찰서에 부모인 저를 신고했습니다. 다행히 둘째를 설득하여 탄원서를 제출하여 처벌을 면했습니다만 요즘 때리지도 못하고 말로만 가르치다보니 목이 너무나 아픕니다. 정말이지 예전 이스라엘 같으면 돌로 쳐서 죽여달라고 장로에게 데리고 갔을 경우입니다.성인이 된 큰 애는 취업이 안되고 해서 맥주집을 오픈한다고 대출 신청을 했는데 심사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부분을 위해서도 기도했는데 왜 떨어졌는지 너무 화가 납니다.자녀가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주겠냐고 하신 분이 저에게는 왜 생선을 주시지 않으실까요?저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저의 죄를 위해 피흘려 죽으시고 의롭다하기 위해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기도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하나님께 왜 그러셨냐고 금식하며 따지다가 세상을 하직하고 싶습니다. -슬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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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글.

      한나는 아이를 얻지 못해 슬픈 여자였는데 자매님은 아이 둘을 얻었지만 뜻대로 자라지 않는 것으로 인해 슬픈 여자가 되셨습니다. 간절히 기도해서 태어난 아이가 왜 이 모양일까 생각하면 황당할 것 같습니다. ADHD, 자폐 등은 신체적 장애를 가진 것보다 더 큰 슬픔이요 아픔입니다.

      자매님은 지금 현실에서 아이들을 통제할 수 없고, 고칠 수도 없고, 앞으로 나아질 것이란 소망도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울분을 토하며, 불평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이지요. 자매님이 글 말미에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왜 그러셨냐고 금식하면서 따지다가 죽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처지에 놓인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일,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주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서 감사하고, 모든 일로 인해 감사하십시오.

      “모든 일로 인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하나님] 곧 [아버지]께 감사하고”(엡 5:20). *모든 일로 인해-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모든 일에서. 아이의 일도 감사하라는 명령에 포함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할 일은 감사와 더불어 이 일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빌 4:6).

      의사나 상담사나 목사에게 해야 할 하소연과 같은 것들을 모두 주님꼐 알리십시오. 아이들을 고치거나 이기는 것보다 지금 더 급한 일은 자매님 마음이 치유 받고, 자매님 속에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 다스리고 승리하는 일입니다. 자매님 마음에서, 입술에서 "주님! 감사합니다."란 말이 터져 나올 때가 승리의 순간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와 감사가 나올 때까지 기디라지 말고 주의 말씀에 순종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감사하십시오. 감사의 희생물을 드리고, 감사로 기도해 보십시오. 왜 기도해야 하는지, 기도가 어떤 힘이 있고 나와 가족, 현실을 바꾸는지 생생하게 체험하게 됩니다.

      한 번 해 보십시오. 주의 말씀에 믿고 순종할 때 그 힘이 얼마나 크고 강한지 자매님께서 증인이 될 것입니다. 감사하십시오. 자매님에게 주신 두 아이는 자매님을 단련하고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으로 빚으시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큰 아이의 맥주집 개업은 비성경적인 것이며 주께 기도할 일이 아닙니다. 크리스천이 술을 판다는 것은 주께 가증한 일이요 불법입니다. 주님께서 막아 주신 것에 도리어 감사해야 합니다.

      그럼.

      2022.09.29 22:24 신고
  4. 목사님 성경강의를 유투브를 통해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견해 및 문의를 드리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의 마음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남자들의 마음에 본능적으로 여자를 보면 성욕이 생겨서 자신의 부인외에도 다른 여자에게 음욕을 품고 육체적으로 본부인외에 다른 여자름 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의 DNA가 새겨져서 본능적으로 욕정이 생기는것은 알것 같습니다. 셩경속 인물들 아브라함, 야곱, 다윗등 위대한 신앙인들이 여러 여자를 두었는데 이것은 죄라고 규정하기 보단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에 근거한것인가요? 남편이 아내외에 다른여자를 본능적으로 사랑하는것을 막을수도 없고 여자들도 본능적으로 질투심이 생기는것을 막을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경우 갱년기가 되면 성욕이 감퇴할뿐만 아니라 몸이 약해져서 남자를 받아들일수 없는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은 견딜수 없을정도로 욕정이 불타는 경우 이문제를 율법적으로 접근하여 죄 의식을 심어줄 경우 죄의식에 눌리는것을 경험합니다
    "성경속 아브라함도 여러 여자를 두었다"라고 남편들이 자신의 죄를 합리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
    성경속 아브라함, 야곱, 다윗 등등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여러 여자를 둔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며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이 문제를 죄문제로 접근해야 되나요? 죄를 안고 태어난 인간의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되나요?

    그레이스백
    2022.09.27 23:58
    • 음행, 색욕은 죄의 본성, 육체적 본성입니다. 어쩔 수 없이 본능을 따라 행한다는 말은 크리스천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음행은 피해야 할 죄이고, 육체의 정과 욕심은 십자가에 못박혀야 할 죄입니다. 주께서 벗어버리라고 한 죄를 따라 행하는 것에 대한 변명은 용납되지 않고 회개해야 할 죄입니다.

      구약의 예를 들어 음행을 합리화하는 크리스천들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성경을 끌어다 이런 저런 변명 할 때 어이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

      주의 말씀은 세대와 대상의 구분이 있습니다. 본래 주님은 한 여자만 아내로 주셨습니다. 그러다 라멕이 아내 둘을 취했습니다(창4:19).

      구약의 첩들이나 왕들이 여러 아내를 둔 것은 성경적이거나 잘한 일이거나 후대의 사람이 본받으라는 예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 주께서 분명하게 가르치셨습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자기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창2:24)라고 하십니다. 이 구절에 대해 바울은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엡5:31)라고 합니다. "그들이 한 육체=그 둘이 한 육체" 주목하십시오. 창세기의 '그들'이 에베소서에는 '그 둘'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남편은 한 아내를 두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우리 주님 역시 이 구절을 들어 이혼 문제에 대해 질문하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본래의 계획과 목적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말씀하시기를, 이런 까닭에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하신 것을 너희가 읽지 못하였느냐? 그런즉 그들이 더 이상 둘이 아니요, 한 육체이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매](마19:5-6). *그 둘이 한 육체. 그 셋이나 넷이 아닙니다.

      성욕이 왕성한 남편의 문제는 건강해서 그럴 수도 있고, 유난히 색욕이 강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약간의 치료로 충분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들은 욕정을 따라 사는 것, 본능에 충실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에 따라,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럼.

      2022.09.29 22:05 신고
  5. 비밀댓글입니다

    익명
    2022.09.27 18:38
    • 복음서 당시에 제자들이 전도 여행을 떠났을 때는 어떤 핍박도 받지 않았고 기쁘게 돌아왔습니다.

      본문은 예언의 말씀입니다. 대환란 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그 때 왕국 복음을 선포하는 무리들은 그 말씀 대로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모두 다니기 전에 주께서 오십니다. 공중 재림이 아니고 지상 재림입니다.

      그럼.

      2022.09.28 13:5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