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1. 비밀댓글입니다

    2021.08.03 01:50
  2. 비밀댓글입니다

    2021.07.31 21:43
    • 육신적인 생각, 육신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육신을 따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육신을 따라 생각하고, 육신을 따라 걷고, 육신을 따라 살고, 육신을 따라 알고, 육신을 따라 싸우고... 이에 대한 결과(삯)은 사망입니다.

      육신적 사망 즉 몸의 사망은 신자나 불신자, 경건한 자나 불경건한 자나 관련이 없습니다. 다 죽습니다. 영적으로 생각한다고 몸의 죽음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사망이요'란 말은 죄의 삯, 열매, 결과를 말합니다.
      아래 구절의 사망과 같은 의미입니다. 읽으면 그냥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즉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쾌락에 빠져 사는 여자는 살아 있으나 죽었느니라.”(딤전 5:6)

      “... 세상의 근심은 사망을 이루느니라.”(고후 7:10)

      그럼.

      2021.08.02 22:57 신고
  3. 비밀댓글입니다

    2021.07.31 09:16
    • 시편을 아직 강해하지 않았습니다.

      구원 예정이란 성경의 교리가 아니라 기독교 철학, 사상입니다. 어거스틴이 주창했고 캘빈이 정리해서 장로교의 초석이 된 교리입니다. 성경에 예정, 택함이란 말이 나오기에 견고한 교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정은 '구원 예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택 또한 구원 선택이 아닙니다.

      이는 성경에서 "누구든지"란 단 한 단어로 구원 에정론의 교리가 엉터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세 구절을 보십시오. 이런 구절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3:15)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행 2:21)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취하라.”(계 22:17)

      흔히 구원 예정론의 예로 드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주꼐서 파라오의 마음을 강퍅하게 했다는 구절이나 주께서 우리를 택했다는 말씀이나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이 여기고,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푼다는 말씀이 그런 구절들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파라오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가 해야 할 일을 알려 주셨음에도 파라오가 주와 그분을 믿지 않고 멸시하자 그의 마음을 강퍅하게 한 것입니다. 처음에 모세를 통해 주의 말씀을 믿었거나 반복되는 심판을 통해 주님을 인정했다면 결코 마음이 더 강퍅해 질 일은 없었습니다. 주께서 그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신 것은 스스로 마음을 강퍅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구원 예정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택하셨다는 것은 특정인만 구원으로 초대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부르시고, 택하신 것이므로 예정, 선택의 교리가 아니라 오히려 은혜의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주님은 다 내게로 오라고 하셨고, 모두를 위해 자신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를 알거나 믿기 전에 주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고 부르셨기에 구원 예정, 선택, 제한적 속죄가 아니라 모두를 부르셨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그것을 원치 않은 것입니다.

      아래 구절을 보십시오.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대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보낸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눅 13:34)

      “그러나 너희는 생명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요 5:40)

      핵심은 주님이 부르시지 않거나 택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부르셨고 택하셨지만 원치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하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관련된 주제는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서 찾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2021.08.02 22:50 신고
  4. 목사님!
    번제헌물,화평헌물과 달리 죄헌물을 드릴때만
    제단의 네뿔에 피를 바르는데요!
    1.네뿔이 의미하는게 뭔지요?
    2.뿔에 피를 바르라고 하신게 십자가의 대속을 보여주시는것 같은데 바른 설명 부탁드릴게요.

    김호정
    2021.07.30 18:15
    • 제단이 사각형입니다. 그래서 네개의 뿔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넷은 세상 전부를 말합니다. 뿔에 피를 바르라는 것은 뿔에 죄가 새겨졌기 때문입니다.

      "유다의 죄는 철필과 금강석 촉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들의 마음 판과 너희 제단 뿔들에 새겨졌나니"(렘 17:1).

      제단 뿔들에 새겨진 죄를 제거하기 위해 희생물의 피를 바르게 한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주 예수님의 피라 우리의 죄를 씻어 주고 제거한다는 영적 예표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럼.

      2021.07.30 22:00 신고
  5. 비밀댓글입니다

    2021.07.26 21:37
    • 사도들의 중요 임무 중 하나가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사역을 하려면 당연하 남자들을 택해야죠.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딤전 2:12)

      그럼.

      2021.07.26 22:3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