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1. 사도행전
    15:39 그들 사이에 다툼이 격렬하여 그들이 서로 갈라져 떠나니 이처럼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키프로스로 가고

    사도행전 15장 39절에서
    바나바 와 비울이 다툼에서 , 바나바 친족 마가
    일로. 불거져 싸웠는데요

    질문,
    사도행전
    13:2 그들이 [주]를 섬기며 금식할 때에 [성령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서 시킬 일을 위해 그들을 내게로 구별하라, 하시니



    사도행전 13:2 에서. 성령님이 구별하라.
    말씀이 15:39 절에 적용 시켜야 되는지요?

    단순적 육신의싸움 이라면
    신앙 선배로서의. 수준이 좀. 그렇다고 생각듭니다


    로마서
    13:13 낮에 하듯이 우리가 정직하게 걸으며 흥청거리거나 술 취하지 말고 침실을 더럽히거나 방탕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자.

    이말씀에 다투거나 했을때 , 사도바울도 육신적인 것들을 말씀으로 승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 육신적인 모습인지, 아니면
    성령님의 뜻으로 이로인해
    다툼이 일어나서. ?
    복음전파에 더 효과적으로 사용이 됫나요?

    James
    2019.04.17 23:17 신고
    • 바울과 바나바의 다툼은 육신적인 정욕에 따른 분리였습니다. 그러나 사역이 중단된 것은 아닙니다.

      말씀 사역은 사람의 수나 조직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의 능력으로 말미암기 때문입니다.

      2019.04.18 19:09 신고
  2. 비밀댓글입니다

    2019.04.16 06:21
    • 그리스/로마 신화는 당시 그 지역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습니다.

      “바나바는 [주피터]라 하고 바울은 주로 말하는 사람이므로 머큐리라 하더라.”(행 14:12). 주피터(제우스)는 잘 알려져 있고 머큐리는 장사, 교역의 신이죠. 그래서 중재자의 역할을 하는 신으로 주로 말을 하기에, 복음을 선포하는 바울이 사람들을 설득하고 변론하는 장면이 그들이 보기에 '머큐리'에 연상 작용을 불러 일으킨 것입니다. 바나바는 아무 말없이 서 있으면 마치 바울의 상전이나 더 높은 사람처럼 비치니가 쥬피터라고 생각한 것이죠.

      그들은 사도들이 행하는 표적을 봤을 때 신들이 땅에 내려온 것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희생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당시 지중해 연안의 거의 모든 민족들은 이방 종교를 가지고 있었고 그리스/로마 신화의 인물들을 숭배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 기술이 무시당할 위험에 놓였을 뿐 아니라 온 아시아와 세상이 숭배하는 위대한 여신 다이아나의 신전도 멸시를 당하고 그녀의 위엄도 훼손당하게 되었도다, 하더라.”(행 19:27)


      "온 아시아와 세상이 숭배하는 위대한 여신 다이아나"란 말을 보면 한 두 개 나라가 아니라 전역에 이 신앙이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을 서기가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이르되, 너희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사람들의 도시가 위대한 여신 다이아나와 및 [주]피터로부터 떨어진 형상을 숭배하는 줄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행 19:35). **다이아나와 주피터.

      이런 것을 볼 때 신전에 주피터의 제사장이 있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지요(행14:13).

      2019.04.16 15:41 신고
  3. 비밀댓글입니다

    2019.04.14 21:44
  4. 비밀댓글입니다

    2019.04.10 08:46
  5. 목사님.안녕하십니까?
    질문이 있어 문자드립니다.
    롬14:1 의심에 찬 논쟁이 어떠한 것인지 설명부탁드립니다

    김회용
    2019.04.08 07:12 신고
    • 성경에 의문, 불신을 조장하는 질문이나 족보 논쟁같은 것입니다.

      성경에 명백히 언급되지 않는 것들에 대해 서로 논쟁하는 것도 "의심에 찬 논쟁"입니다. 이 시대에는 철학이나 과학같은 것으로 성경에 대해 논쟁하는 것도 그에 의심에 찬 논쟁입니다.

      2019.04.08 21:3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