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안부 남기기

  • 2019.02.16 05:52

    비밀댓글입니다

    1. 사용자 THE WORD 2019.02.16 09:53 신고

      동네 불신자라니 다행입니다. 저는 교회 내의 신자가 그러고 다닙니다. 그분에게 지적하면 그분은 대들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부터는 더 악담을 할 겁니다. 그냥 가만히 두고 보는 것이 낫습니다.

  • 2019.02.15 20:25

    비밀댓글입니다

    1. 사용자 THE WORD 2019.02.15 22:08 신고

      안그래도 생각 중이었습니다.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용자 THE WORD 2019.02.15 15:56 신고

    이곳에 방문하는 분들 중에 쓸데없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설교/강해를 듣고 나름 자기 생각대로 충고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감사한 일이기도 하지만 주제넘은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마치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꾸짖고, 그분의 잘못을 고쳐 줄 것 같은 사람들로서, 한국 교회 성도들 중에는 제법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보다 더 온유하고 겸손한 분들로 보입니다. 그런 분들은 대언자들이나 사도들이 한 행동보다 자기 생각과 판단이 더 옳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분들의 권면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그냥 무시하자니 오해와 오류를 용인하는 것 같고, 바로잡으려 설명을 하자니 깨닫지 못하는 짐승에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럼.

  • 2019.02.15 04:42

    비밀댓글입니다

    1. 사용자 THE WORD 2019.02.15 04:46 신고

      저는 설교할 때마다 보이는 대로 정리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보지 않고 설교한 부분은 꼭 뒤에 문제가 터졌습니다.

      *간단한 예로 산상 수훈에 "배부를 것임이요"란 말은 오역입니다. 성경은 "채움을 받을 것이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유명한 사랑장에서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고"란 말은 오역입니다. 그런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사랑은 합당하지 않게 행동하지 아니하고"(UNSEEMLY)입니다.

      *비난 받을 수 없는 건전한 말을 하라(x)- 정죄 받을 수 없는 건전한 말(kjv).

      *땅은 사람이(x) 거주하도록 - 땅은 거주하도록(kjv).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X). -내가 다시 가면 '아끼지' 아니하리라(KJV).

      한킹이나 흠정역은 개역을 모태로 했기에 너무나 익숙한 구절들 중에 이런 예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절마다 따로 정오표를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약간의 교열이나 교정이 아닌 전면 교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시면서 고치시기 바랍니다. 저는 진영논리나 패거리 문화로 우리 편이니 덮자며 진리를 가지고 온유한 표정과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럼.

  • 김회용 2019.02.13 20:54 신고


    29절 그분께서는 자신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나니 이것은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 난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는 자신이 예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자신이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자신이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8:29-30 말씀에서 우리를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다 하시고 30절에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셨는데 이것이 미래에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일어난 것 같이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1. 사용자 THE WORD 2019.02.14 00:34 신고

      그리스도 안에서 실제 이루어진 일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법적 조치를 하게 되면 그 이후의 일들을 쭉 다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예 해방이 선포되면 노예들은 그 날부터 합법적 시민이 됩니다. 시민이 되면 투표권을 갖게 되고...이런 일들은 일련의 연관성을 갖습니다. 그럼 노예 해방이 선포되는 순간 그들은 이미 시민이요 투표권자입니다. 시민권 증서와 투표증은 행정적 절차를 거쳐 훗날 받게 되지만 분명히 그렇습니다.

      이는 가정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상속자'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가 죽기도 전에 '아이'는 상속자로 확증됩니다. 시간에 관계없이 완료 시제를 씁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안에 믿는 순간 영화롭게 되는 것까지 일련의 과정으로 모두 일어난 일입니다. 이런 것을 "법적 완료 시제"라고 합니다. 성경에 이런 표현은 매우 많습니다. 미래의 일을 완료형으로 표현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통해 법적 담보를 제공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