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1. 목사님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서적들은 신학 공부하면서 틈틈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주의 말씀인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에 대해서도 동의하며 하나님 말씀이 첫째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무명
    2020.09.16 19:01
  2.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한국에서 신학교를 다니고 있는 신학생입니다.

    주석을 보실 때에 있어서 침례교(근본주의) 교리와 가장 근접한 주석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급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떤 주석이나 자료들을 보시고 말씀을 준비하시는지 여쭙습니다.

    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정리해주시고 남겨주시고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영원무궁하기실 바라겠습니다.

    무명
    2020.09.15 13:47
    • 신학생이 읽어야 할 책은 신학 교재들이 아니라 주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주석들은 참고용일 뿐입니다. 100권의 주석을 읽는 시간에 성경을 10번 읽는 것이 더 낫습니다.

      추천 서적-kjv1611.org 여기에 있는 책을 다 읽으시기 바랍니다.

      클라린스 라킨, 아더 핑크 책은 모두 구해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찰스 스펄전의 책도 모두 읽으시고, 마틴 로이드 존스 책도 구할 수 있는대로 구해 읽으십시오. 제임스 낙스의 주석도 모두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런 책을 읽다보면 그와 관련된 책들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그런 책들을 읽으면 됩니다.

      저는 설교 준비를 할 때 주석을 참고하지 않습니다. 이 말은 제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예전에 주석들을 많이 읽었고, 지금은 거기서 벗어났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성경 본문으로만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6 13:29 신고
  3. 안녕하세요. 이런 지식의 창고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한국에서 성경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주로 피터럭크만 목사님의 저서를 참고서 삼고 한글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말씀을 연구합니다. 한국에서는 두루뭉술하게 이단시 하다싶이 하는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보는 세대주의이며, 하나님의 섭리로 보존된 킹제임스 성경을 무시하는 한국입니다. 저는 영어를 모르기에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볼 수 밖에 없는데요,

    1. 목사님이 보실때 말보회의 한글킹제임스성경 아니면 흠정역 쪽 어느 쪽을 보는것이
    낫겠는지요.
    2. 목사님께서는 혹시 1611킹제임스성경을 한글로 번역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3. 말씀을 연구함에 저에게 주실 충고와 권면 부탁드립니다.
    4. 제가 읽어봐야 할만하다 생각하시는 한글로 번역된 서적 추천 부탁드립니다.

    Jxml
    2020.09.06 05:55
    • 안녕하세요?
      1. 둘 다 비슷합니다. 별 차이 없습니다.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어떤 곳은 한킹이 정확하고,어떤 부분은 흠정역이 나아 보입니다.

      나머지는 제가 형제님을 잘 모르는 상황이란 무슨 답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20.09.06 21:37 신고
  4. 늘 고맙습니다.
    1. 수 5:6 이집트에서 나온 온 백성 곧 군사들이 {주}의 음성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들이 소멸될 때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걸었더라. {주}께서 그들에게 그 땅 곧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친히" 우리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즉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친히"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리라고 맹세하셨더라.
    수 5:6 For the children of Israel walked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till all the people that were men of war, which came out of Egypt, were consumed, because they obeyed not the voice of the LORD: unto whom the LORD sware that he would not shew them the land, which the LORD sware unto their fathers that he would give us, a land that floweth with milk and honey.

    본 구절에 흠정역에서 "친히"가 두 번 쓰였는데, 영어성경에 본 구절의 "친히"에 해당하는 부분이 있는지요?

    //

    2. 일부 킹제임스 진영의 목사님은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과 관련하여,

    믿음과 행위(예수께서 오시기 전) - 믿음의 시대(은혜의 때) - 믿음과 행위(대환란의 때)로
    구분하고 있는데,

    히11:7a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한 일들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경고를 받고 두려움으로 움직여 방주를 예비함으로 자기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음이 있어도 게을러서 방주를 예비하지 않았으면 구원 받지 못했다)
    히 11:8a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아 훗날 상속 재산으로 받게 될 곳으로 나가면서 순종하였고 (부르심에 응하지 않았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히 11:31a 믿음으로 ♩♪♬ 라합은 정탐꾼들을 평안히 받아들이고
    (정탐꾼들을 숨겨주지 않았으면 여리고와 함께 멸망당했을 것)

    등으로 설명하시는데, 이 분이 설교하는(특히 구약 시대의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경륜)
    것은 성경적으로 지지될 수 있는지요?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는' 부분의 설교에 있어서 많은 배울 점이 있으나 이 부분이 항상 거리낌이 있어서 이번에 명확히 짚고 넘어가기 위해 질문합니다.

    //

    3. 사 45:18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For thus saith the LORD that created the heavens; God himself that formed the earth and made it; he hath established it, he created it not in vain, he formed it to be inhabited: I am the LORD; and there is none else.

    흠정역이 여전히 교정과 교열이 필요하다면, 그 부분이 바르게 정리된 자료를 소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조동옥
    2020.09.02 03:52
    • 1. 없습니다.
      2. 히브리서 11장은 구약에서 보여지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무엇을 믿었을까요? 노아가 복음을 믿음으로 방주를 예비한 것은 아니죠? 아브라함, 리힙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음으로 가나안으로 나갔거나 정탐꾼을 받아들여 준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순종을 필요로 하는 행위의 대상입니다. 믿음과 행위가 아니라 믿음의 대상이 다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해 봅시다. 노아가 비가 올 것을 믿었으나 방주를 예비하지 않으면 그는 구원 받았을까요?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에 대한 주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을 떠나려 하지 않고 머뭇거렸습니다.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그럼 신약에서는 어떻게 됩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았고 그 이후에 '행위'가 없어도 구원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시면 됩니다.

      3. "사람이(X) 이 거주하도록""에서 사람은 추가된 단어입니다.

      그럼.

      2020.09.02 06:40 신고
  5. 목사님, 성경에서 '관'은 통치권과 관련이 있다고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땅에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성품에 닮아가도록 (성화) 다듬으시는 과정을 겪습니다. 이 고난을 통해 단련되고 성품이 다듬어지는 과정이 후에 예수님과 함께 통치할 소위 '통치자'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하게끔 하려고 하시는 이유도 있으신건가요?

    신자
    2020.08.29 20:07
    • 이 세상의 통치와 하늘의 통치는 전혀 방식이 다릅니다.

      5절-세상의 통치자입니다.
      (눅 22:2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방인들의 왕들은 그들에게 주인 된 권리를 행사하며 또 그들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자들은 은인이라 불리나”

      성도들의 통치입니다.
      (눅 22:26) “너희는 그리하지 말지니 너희 가운데 가장 큰 자는 어린 자와 같고 으뜸인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그럼.

      2020.08.31 05:4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