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1. 비밀댓글입니다

    2021.02.24 14:10
  2.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갈3:19절 관련 문의드립니다

    ● 갈라디아서 3:19. 그러면 율법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그것은 약속을 받은 그 씨가 오실 때까지 범죄들로 인해 더해진 것이요, 한 중재자의 손에서 천사들에 의해 정해진 것이라.
    Wherefore then [serveth] the law? It was added because of transgressions, till the seed should come to whom the promise was made; [and it was] ordained by angels in the hand of a mediator.

    ● 갈라디아서 3:22. 그러나 성경 기록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어 두었으니 이것은 주께서 믿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주려 하심이라.
    But the scripture hath concluded all under sin, that the promise by faith of Jesus Christ might be given to them that believe.

    목사님의 강해 설교와 말씀에 늘 감사드립니다..


    흠정역은,
    갈 3:19. till the seed should come to whom the promise was made.를
    "약속받은 그 씨가 오실때까지"로 번역하였습니다.
    그러나, 3.19 절을 3.16절과 연계하지 않고, 3.22절과 연계하여
    " 그 씨가 약속을 받은 자들에게 오실때 까지"로 번역하면,
    ● 3.19절의 "should come to whom "의 의미가 살아나고,
    ● 3.22절과 관련하여, 그 약속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어짐으로..
    .보다 자연스럽게 해석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 지요 ?


    백승원
    2021.02.23 17:40
    • 질문을 늦게 보아서 답변도 늦었ㄸ습니다.

      갈라디아서 3:19절의 정확한 번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갈 3:19. 그 때는 어찌하여 율법을 섬겼느냐? 그것은 범법들로 인해 더해진 것이요, 그 씨(예수 그리스도)가 약속이 주어진 사람들(이스라엘)에게 오실 때까지라. (KJV)

      -율법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흠정역). 뒷부분도 의미가 모호합니다. 이것은 자의적 해석이며 번역이 아닙니다. 위에 제가 번역한 대로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럼.

      2021.02.25 15:31 신고
  3. 비밀댓글입니다

    2021.02.20 18:48
    • 주의 이름을 부른다고 할 때 그 말은 "마음으로 믿고" -믿는 마음으로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없이 그 이름을 부르거나, 욕하면서 그분의 이름을 부른다면 그것은 헛된 고백입니다. 그럼.

      2021.02.20 21:17 신고
  4.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으나 혹시라도 다른 이유라도 더 있을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참하
    2021.02.08 05:10
  5. (마 28:9) ¶ 그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러 갈 때에, 보라, 예수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다 잘 있느냐, 하시거늘 그들이 나아와 "그분의 발을 붙잡고" 그분께 경배하니
    (요 20:17)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다만 내 형제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평안하시지요?
    마태복음의 "그분의 발을 붙잡고"와 요한복음의 "내게 손을 대지 말라"에 대해서 유년부 어린이가 물었습니다. 아버지께 올라가기 전에는 손을 대면 왜 안 되는가? 어린이에게 만족할 만한 대답을 주지 못했습니다. 답변 바랍니다.

    박참하
    2021.02.06 21:48
    •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첫 열매로 자신을 아버지께 보이고 드려야 합니다. 요한복음에서 만지지 말라고 하신 것은 하늘에 오르시기 전입니다. 마태복음에서 발을 만졌던 것은 주께서 하늘에 갔다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 두 구절을 통해 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올라가셨다 온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부활을 목격한 여자들은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하늘에 올라가신다는 사실을 말해 주어야 합니다. 이 때는 그분을 만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그들은 예수님을 만났 그분의 발을 붙잡았는데 이는 주꼐서 하늘에 올라갔다 온 뒤였습니다.

      그럼.

      2021.02.07 13:3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