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1. 비밀댓글입니다

    2021.10.18 09:18
    • 1.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둘러싼다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일컫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2. 계시록 12:4절에 "그녀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계 12:5)는 말씀에 따라 그녀(이스라엘)이 한 사내 아이를 낳았다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이스라엘의 회심을 통한 민족적 출생을 예언한 것으로 적용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진통을 겪기 전에 해산하고 자기의 고통이 임하기 전에 사내아이를 낳았으니 (사 66:7)

      "누가 그러한 일을 들었느냐? 누가 이러한 일들을 보았느냐? 땅이 하루에 만들어져서 열매를 내겠느냐? 혹은 한 민족이 순식간에 태어나겠느냐? 시온은 진통하자마자 자기 자녀들을 낳았도다."(사 66:8).

      위의 셋이 모두 가능한 해석입니다. 역사적 적용, 예언적 적용이 모두 가능한 말씀입니다.

      예레미야서는 제가 전에 다 강해한 것 같은데 찾아 보겠습니다.

      그럼.

      2021.10.18 15:58 신고
  2. 목사님 문서자료에 성경전체 간단요약을 공부하고 싶은대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진리궁금
    2021.10.17 03:06
  3. 비밀댓글입니다

    2021.10.10 01:08
    • 설교하다 실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앞 부분을 읽다가 뒷 부분과 연결시키면서 주께서 값을 치르고 사신 것은 영과 몸이지 "혼"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이란 말에서 혼이란 말이 나오지 않으니까 몸과 영은 사셨고 혼은 제외라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설교 중에 본문을 보다 즉흥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는 말씀에서 주께서 사신 '너희'가 바로 우리의 혼입니다. 혼이 사람의 자아,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나(혼)를 사셨기에 나의 몸과 나의 영은 자동으로 주의 것이란 말씀입니다. 본문 이해에서 약간 오류 또는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구절도 동일합니다.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으니 너희는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고전 7:23)

      “이 영께서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을 받을 때까지 우리의 상속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느니라.”(엡 1:14)

      주께서 값주고 사신 너희는 당연히 전인적인 것이지 혼을 제외한 영과 몸을 사셨다는 말이 아닙니다. 주의 피로 사신 것은 우리의 혼입니다.

      이것은 로마서 3:24절로 확증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救贖)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롬 3:24)

      구속이란 말은 값을 주고 사셨다는 말입니다. 구원받은 것은 우리의 혼입니다.

      혼의 구원이란 말씀은 아래 구절들을 참고하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고 믿어서 혼의 구원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느니라.”(히 10:39)

      “그러므로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접붙여진 말씀 곧 능히 너희 혼을 구원할 수 있는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약 1:21)
      “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벧전 1:9)

      결론은 주께서 파로 사신 사람은 우리의 혼입니다. 구원, 구속의 핵심은 '혼'입니다.

      간혹 목사님들이 설교 도중에 실수할 수 있습니다. 너그러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된다면 그분의 교리가 그런 것으로 판단하고 안 들으시면 됩니다.

      그럼.

      2021.10.11 01:26 신고
  4. 안녕하십니까?

    (Rom 3:22) Even the righteousness of God which is by faith of Jesus Christ unto all and upon all them that believe: for there is no difference:
    구절에 관한 질문입니다.

    한킹에서는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라고 번역하고 있는데,

    1. 이는 믿지 않는 자들과 믿는 자들에게 동일하게 차별이 없다는 뜻으로 읽혀져 논리적으로 맞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떤 견해이신지요?
    2. 이 구절이 흠정역의 번역과는 사뭇 다른데, 그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3. 'faith of Jesus Christ'를 흠정역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이는 믿음의 주체가 다른 것 외에 어떤 다른 의미가 있는가요?
    4.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하나님께 대한 예수님의 순종, 신실하심, 십자가의 대속 등으로 이해해도 됩니까?
    5. 예수님의 대속으로 죄들이 제거되었다는 말씀은 구체적으로는 현재는 믿는 자의 혼에 있는 죄들이 제거되었다는 뜻인가요?
    * 9월 21일, 죄의 제거와 관련한 후속 질문입니다.

    늘 진리의 말씀에 대한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이수점
    2021.10.06 18:28
    • 1. 모든 자들 곧 믿는 자들이란 말은 "믿는 모든 자들"이란 뜻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과 차별이 없다는 뜻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2. 한킹과 흠정역은 번역자가 다르고 신학이 다릅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아닙니다. 성도들의 믿음은 성령의 선물이고 성령의 열매입니다. 예수님께서 믿음의 창시자(author)입니다. 믿음의 출처는 주의 말씀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옵니다. 우리의 믿음이 될 수 없습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이란 예수님이 믿음의 근거, 대상, 출처일 뿐 아니라 믿음의 창시자란 뜻입니다. 인간의 신념에 근거한 믿음, 종교적인 믿음과 차이입니다.
      5.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가 제거되었다는 것은 죄가 용서되고, 나에 관한 모든 죄의 기록들이 십자가 위에서 말소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분의 죽음을 통해 나 역시 함께 죽은 것으로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2021.10.08 16:36 신고
  5. 모세오경을 보다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나 갈렙을 "내 종 모세, 내 종 갈렙"이라고 부르십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에게는 "내 종 여호수아"라고 부르지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여호수아인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궁금이
    2021.10.06 05:07
    • "주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란 구절이 아래에 있습니다.

      “¶ 이 일들 뒤에 {주}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수 24:29)

      “{주}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삿 2:8).

      모세오경에서는 여호수아의 사역이 거의 없습니다. 모세를 섬기는 자, 모세의 종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모세를 통해 말씀하셨기에 여호수아를 언급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모세를 이어 그에게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그럼.

      2021.10.06 17:5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