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문턱에서
2006. 12. 25.
새 페이지 1 영원의 문턱에서(XXVII) 말씀: 열왕기하 2:1-11 요절: 열왕기하 2:11 오늘 본문은 성경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장면 중의 하나이며, 우리의 기다리는 소망이기도 합니다. 평생을 주님을 섬기다가 육신의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옮겨지는 이 사건이야말로 신약 성도들에게 가장 영광스런 소망이며, 복된 소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약에서 휴거 사건은 두 번째입니다. 처음은 에녹이었습니다. 그는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다 어느날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에녹의 휴거는 여러분과 저와 같은 신약 성도들의 휴거를 예표합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후 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 주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에녹과 달리 엘리야는 엘리사가 보는 앞에서 불병거와 불말이 대동되었고 회오리 바람을 타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