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20)
2006. 7. 3.
말씀: 에스겔 18:1-23 요절: 에스겔 18:23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죄인들은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불평합니다. 육신적인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불공평하다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불공평한 것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것은 우리 마음에 죄성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주] 앞에서 즐거워할지니 이는 그분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시기 때문이로다. 그분께서 의로 세상을 심판하시며 공평으로 만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시98:9), [왕의 능력이 또한 공의를 사랑하니 주께서 공평을 굳게 세우시며 야곱에게 공의와 의를 집행하시나이다.](시99:4). 사람들은 잘못되면 세상 탓, 사회 탓, 국가 탓, 조상 탓, 선생님 탓, 친구 탓하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