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수만 믿어야 하나요. 양로 병원에 설교하러 갔다. 노인 한 분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왜 예수만 믿어야 한다는 것이 싫어서 믿지 않는다고 했다.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있는데 오직 예수만 믿어야 한다는 논리, 배타성이 너무 싫다는 것이다. 답변을 원하는지 몰라도 간단하게 답해 주었다. "예수님만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입니다."너무나 쉽고 간단하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대화 가운데 "이 세상 누구도 자신이 하나님에게서 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했고, 성경이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해 주고 입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예수님'만'을 믿는 유일한 근거요, 이유임을 알려 주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종교 창시자들이 있고, 성인들로 ..
세속적인 크리스천들의 특징 1. 사람들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사람들을 지옥에 보낸단 말인가 질문하지만 아무도 사람들이 왜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라 지옥을 선택하는지에 대해서는 질문하지 않는다. 선택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무도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지 않는다. 사람이 지옥을 선택하는 것이다. “내가 이 날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로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또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었나니 그러므로 너와 네 씨가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신 30:1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 3:9..
"마음을 높이지 말고 넓게 열라." 마음을 높이지 말고 마음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특히 지체들 간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존종하고, 서로 복종해야 합니다. 1. 마음이 높아진 사탄-망했다.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통치자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 마음이 높아졌으므로 네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이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들의 한가운데 앉아 있다, 하였도다. 네가 네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같이 정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아니니라.”(겔 28:2). “네가 네 큰 지혜와 네 무역으로 네 재물을 불렸고 네 마음이 네 재물로 인하여 높아졌도다.”(겔 28:5) “네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네 마음..
사라지는 것과 영원한 것 이 세상에는 보이는 것이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모두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골 1:16)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중에 무엇이 우선일까요? 육신의 몸과 영적인 몸, 악한 현 세상과 다가올 세상, 땅에 있는 것들과 하늘에 있는 것들 중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는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육신의 장막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은 잠깐 보이다 사라지는..
[주제] 말씀의 권능 말씀. 히4:12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은 하나님 자신의 권능이다. 처음에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하나님이시다(요1:1)처음부터 계셨던 생명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일1:1)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1:14).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시다.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계 19:13) 자, 그럼 주의 말씀의 권능에 대해 공부해 보자. 1. 하나님의 말씀: 창조의 권능. 말씀의 권능은 창조의 권능이다.하나님은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주}의 말씀으로 하늘들이 만들어지고 하늘들의 온 군대가 그분의 입의 숨에 의해 만들어졌도다. 그분께서 바닷물을 무더기같이 함께 모..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드는 성경(4), 민망히 여기사(?)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셨는가? 민망히 여기셨는가?개역 성경을 읽다보면 예수님께서 "민망히" 여기셨다는 말씀들이 많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고치시면서 낯을 들고 대하기가 부끄러웠단 말입니까? 아버지께 기도하시면서 왜 민망하셨을까요?(개역, 요12:27). 우리가 알다시피 주님은 그 누구에게 단 한 번도 "Excuse me"(실례합니다), "I'm sorry."(미안합니다)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주님은 누구에게도 실례를 한 적도 없고, 미안한 말이나 사과나 용서를 구할 일도 없으셨고, 변명할 일도 없으셨습니다. 그분은 실수나 오류가 전혀 없으신 분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완전합니다. 그분은 진실하고, 의롭고 불법이 없는 분이십니다. 주님이 누..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드는 성경(3) -지금은/now(요18:36)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선포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4:8)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선포의 주제는 언제나 왕국이셨습니다. 성경의 주제가 '그분의 왕국'입니다. 예수님은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종류의 질환과 온갖 종류의 질병을 고치시니”(마 4:23) 산상수훈에서도 8번이나 왕국을 말씀하셨습니다. 신약 성경에서만 왕국에 관한 말씀이 무려 150구절이 넘습니다. 그럼 예수님의 선포하신 하늘의 왕국, 하나님의 왕국은 누구의 것입니까? 아버지의 왕국, 아들의 왕국, 그리스도의 왕국으로 불리는 이..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드는 성경(2) -까닭없이(마5:22) 주님께서 형제에게 화를 내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성경은 분노와 진노와 악의와 신성모독과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대화를 벗어버리라고 합니다(골3:8). 우리는 모든 쓴 것과 진노와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려야 합니다(엡4:31). 그럼 어떤 경우에도 화를 내거나 분노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일체의 행위를 하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까? 자, 오늘날 교회에서 흔히 보는 성경들을 보겠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怒)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개역)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드는 성경(1) "Yet" -아직 예수님에게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분에게는 능력, 위엄, 지혜, 영광, 권세, 힘, 은혜, 사랑, 긍휼 등 모든 것이 있지만 없는 것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습니다.“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히 4:15) *예수님은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십니다. “이러한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에게 합당한 분이셨으니 곧 그분은 거룩하시고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시고 죄인들로부터 분리되시고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셨느니라.”(히 7:26) *예수님은 입에 교활함이 없으십니다. “그분께서는 죄를 짓지 아니하시고 입에 교활함도 없으시며..
죄에 대한 종교적 변명 우리 말에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슷한 말로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콩밭에 소를 풀어 놓고도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사람은 무슨 일에든지 핑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죄, 잘못에 대해서는 본능적으로 방어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죄에 대한 종교적 변명에 능숙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양심과 이성, 생각과 본성이 죄를 알려 줄 때 일단 덮어 버립니다. 숨기다 발각나면 거짓말을 하거나 핑계나 변명을 늘어 놓습니다. 다른 사람의 탓이라고 책임을 전가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자신이 아니라 외부에 있다, 남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죄를 시인하고, 자백하고, 회개하지 못한 채 죄 가운데 살다 죽습니다. 죄..
“너희는 영원토록 {주}를 신뢰하라. {주} {여호와} 안에 영존하는 능력이 있도다.”(사26:4) “너희는 영원토록 주를 신뢰하라”-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주의 명령입니다. 주를 신뢰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시21:7). 주를 신뢰하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시26:1). 주를 신뢰하면 긍휼이 그를 에워쌉니다(시32:10). 주를 신뢰하면 복이 있습니다(시40:4). 주를 신뢰하면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가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그의 마음이 {주}를 신뢰하므로 확정되었도다.”(시112:7). 주를 신뢰하면 그분은 도움이요, 방패가 되십니다. “오 이스라엘아, 너는 {주}를 신뢰하라. 그분은 그들의 도움이시요, 그들의 방패시로다.”(시115:9). 주를 신뢰함이 사람을 신뢰함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