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이 흔히 하는 변명
2011. 4. 13.
목자를 비난하는 성도들이 흔히 하는 변명 중의 하나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체험하는 것 중에 하나여서 글로 남깁니다. 주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이들이 내세우는 대표적인 변명 가운데 하나는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 성경을 공부할 때 가르치는 내용에 대해 흠잡지 못하면 그 가르치는 사람을 욕하거나 비난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한다고 해서 자신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지만 끊임없이 과거의 모습, 행적까지 들추어 내어 집요하게 비난함으로 자신의 오류나 죄를 덮어 보려고 합니다. ▶ 자기는 다 행하면서 저런 설교를 하나? ▶ 자기도 못하는 설교를 왜 하는가? ▶ 자기나 잘 하라고 그래... ▶ 목사는 제대로 하나? ▶ 바울처럼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 본을 보여 봐. ▶ 세상에 말씀대로 다 사는 사람이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