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안식을 주리라
2006. 8. 14.
말씀: 출애굽기 33:11-14 요절: 출애굽기 33:14 어떤 분이 말하기를, ‘성도가 되면 짐은 주님께 맡겨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사명은 어깨에 짊어지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흔히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주님의 말씀을 ‘사명을 맡는 것, 사역을 완수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어떤 분은 제게 질문하기를, “십자가는 내가 지고 가야 되는 것이고, 짐은 주님께 맡겨야 되는데, 지금 벌어지는 일들이 주님이 저에게 주신 십자가인지 주님께 맡겨야 할 짐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십자가와 짐의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자기 십자가란 의미를 자기가 져야 할 일/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짐을 맡기는 일과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