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22)
2006. 7. 4.
말씀: 에스겔 19:1-14 요절: 에스겔 19:14 이스라엘의 역사는 애가의 역사입니다. 웃어 본 적이 없는 역사입니다. 주님이 오셔서 승리의 기쁨을 주시기까지 이스라엘의 역사는 눈물의 역사요, 슬픔만이 가득한 고통과 질곡의 역사입니다. 이미 바빌론에 포로로 간 1차 포로기에 사로잡혀간 여호야김, 여호야긴이나 왕족들, 고관들, 만 명의 기술자들이 있습니다. 에스겔 역시 포로로 잡혀간 상태에 있습니다(왕하24:14-16, 대하36:10). 성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화가 바빌론 군대에게 약탈당하므로 바벨론으로 옮겨졌고 그 일부는 파괴되었습니다(왕하24:13, 대하36:10). 한국 민족의 역사를 흔히 수탈과 침략, 질곡의 역사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이 겪은 수난의 역사는 이루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애가(哀..